Kotakinabalru | 코나키나발루
🌴 코타키나발루 여행기
🌟 TL;DR – 총평 요약 (별점 5점 만점)
| 항목 | 별점 | 코멘트 |
|---|---|---|
| ✈️ 비행 | ⭐⭐⭐☆☆ | 시간대도 괜찮고 큰 불편 없음. 다만 좌석이 좁음 |
| 🏨 숙소 | ⭐⭐⭐⭐☆ | 가격, 위치, 청결, 서비스 모두 만족!, 특히 탄중아루 스타 라운지! |
| 🍽️ 음식 | ⭐⭐☆☆☆ | 코타키나발루의 전통 음식이 몇 없었고, 물갈이 위험이 있음 |
| 🌇 자연 & 뷰 | ⭐⭐⭐⭐⭐ | 선셋, 해변, 꽃 등의 색감이 강한 자연경관이 예술적이었음 |
| 🚖 교통 | ⭐⭐⭐⭐☆ | 그랩(Grab)은 편하지만 간혹 대기시간 및 비용이 뻥튀기 될 때가 있음 |
| 🛍️ 쇼핑 | ⭐⭐⭐☆☆ | 생각보다 외식물가가 비쌌음, 야시장, 숙소 등은 비교적 저렴 |
| 🎯 액티비티 | ⭐⭐⭐⭐☆ | 맹그로브, 섬투어, 반딧불이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, 원숭이는 열병 이슈로 가까운 곳에서 보지는 못했음 |
| 💰 가성비 | ⭐⭐☆☆☆ | 대부분의 시스템이 갖춰져있어 편리하지만 물가가 저렴하지는 않음 |
🧾 총평
⭐ Total 3.375 / 5
가족단위로 편리한 시스템 상에서 리조트를 즐긴다면 추천
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돌아다니는 것을 즐긴다면 비추천
선셋은 정말로 좋았어요.
✈️ 여행 개요
- 여행 기간: 2025년 4월 15일(화) 06:05(한국 출국시간)~ 4월 20일(토) 10:50 (코타키나발루 출국시간)
- 여행지: 말레이시아, 코타키나발루
- 여행 테마: #휴양, #자연경관, #선셋, #반딧불이
- 여행 인원: 2명
- 숙소 정보:
- 추천 방문지:
🧭 기본 정보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위치 | 말레이시아 사바(Sabah) 주, 보르네오 섬 북서부 |
| 시간대 | 한국보다 1시간 느림 (UTC+8) |
| 언어 | 말레이어, 영어 (관광지에서는 영어 소통 가능), 한국어 (주요 시설에는 한국어 소통 가능) |
| 통화 | 말레이시아 링깃(MYR) |
| 비행 시간 | 인천 → 코타키나발루 약 5시간 30분 |
| 추천 여행 시기 | 건기 (3월 ~ 9월), 특히 4~6월은 선셋이 아름답기로 유명 |
📅 간략 여행 일정 요약
| 날짜 | 일정 요약 |
|---|---|
| 4/15(화) | 인천 출발 → 코타키나발루 도착 → 숙소 체크인 → 링깃 인출 → 필리피노 마켓 → 제셀톤 액티비티 예약 → 블루 모스크 → 핑크 모스크 → 복귀 |
| 4/16(수) | 올드타운 커피 → 수리아 사바 산책 → 봉가완(맹그로브 숲 원숭이& 선셋& 반딧불이) → 복귀 |
| 4/17(목) | 체크 아웃 → 제셀톤 섬 투어 (마누칸패러세일링, 사피) → 탄중아루 체크인 → 이마고 몰 산책 |
| 4/18(금) | 리조트 수영 및 휴식 → 이마고 몰 쇼핑 → 탄중아루 야시장 |
| 4/19(토) | 리조트 체크아웃 → 스타라운지 등록 → 이마고 몰 기념품 쇼핑 → 공항이동 |
Kotakinabalru | 코나키나발루?
-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북서부에 위치한 사바(Sabah) 주의 주도 입니다.
- ‘코타키나발루’라는 이름은 말레이어로 키나발루 산 아래 도시를 뜻합니다.
- 현지인들은 짧게 “코타"라고 부르며, 세계 각지에서 몰려드는 여행자들에게 자연, 힐링, 모험을 선물하는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어요.
📌 여행일정
📍 Day 1. 첫 발걸음, 코타키나발루
- ✈️ 인천 출발 → 코타키나발루 도착
- 06:05- 10:50

- 06:05- 10:50
- 💱 링깃 환전/ATM 인출
- 🍚 New WK Dining Suria Sabah Branch 식사
- 딤섬 등의 만두집이지만, 볶음밥, 칠리새우는 추천 그 외 만두류는 비추천
- 🛍️ 필리피노 마켓 탐방
- 망고, 손질가능
- 📌 제셀톤 포인트 방문
- 가격흥정‼️ 이 매우중요
- 🕌 블루 모스크 → 핑크 모스크 순회
- 📷 인생 샷 명소로 알려져있으나, 날이 흐려서 그런 지 그렇게 좋지 않았음
-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본 길가가 더 좋았음
- 🍚 Wellcome Sea food
- 오징어 튀김은 맛있고, 나머지는 soso, 배탈은 안 났음.
📍 Day 2. 도심 속 여유, 자연의 기운
- ☕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아침식사
- 분위기는 좋았음!, 커피는 옛날 맥심 블랙커피 맛
- 🚶 수리아 사바 쇼핑몰 산책
-
쇼핑 팁 & 시원한 휴식 공간
-
맛 없음
-
- 🌿 봉가완 리버 크루즈 투어
- 🐒 원숭이 관찰
- 🌅 선셋 감상
- 시간에 따라 변화
- ✨ 반딧불이 체험
📍 Day 3. 섬에서의 자유
- 📦 숙소 체크아웃
- ⛵ 제셀톤 포인트 섬 투어
- 🪂 마누칸섬 패러세일링
- 🐠 사피섬 스노클링
- 💡 각 섬 비교 및 추천 팁
- 🏨 탄중아루 리조트 체크인
- 🛍️ 이마고 몰 저녁 산책
- 정말 그냥 산책
📍 Day 4. 휴식의 미학
- 🏖️ 리조트 수영장 & 선베드에서의 하루
-
🍹 리조트 바 이용 팁
- 리조트 바에 가지 않고 카누를 타러간다.
- 🛒 이마고 몰 쇼핑 (의류/기념품 등)
- 가족/지인 선물은 커피, 초콜릿, 망고 젤리처럼 무난한 품목 위주로 보기 좋았음
- 시원하고 볼거리가 듬성듬성 있어 나쁘지 않았음, 단 음식은 위생상태에 따라 물갈이 위험이 있어 매우! 주의필요
- BOOST 무조건 가보세요! 강추!
- 🍤 탄중아루 야시장
- 규모가 크지 않아, 마실삼아 나오는 건 좋지만 무엇인가 사는 건 추천하지는 않음
- 바로 물갈이 사이즈가 나와서, 바로 구매하지는 않음
📍 Day 5. 여행의 마지막 여유
- 🏨 리조트 체크아웃
- 🌟 스타라운지 등록 및 이용 팁
- 체크아웃 시, 따로 요청을 하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음(매우 중요!) 공항 가기 전까지 짐을 맡기 놓고 하루 더 놀 수 있음! (사우나, 헬스장도 이용가능)
- ✈️ 공항 이동 및 출국 수속
- 그랩(Grab)으로 공항 이동, 리조트에서 출발하면 접근은 비교적 편한 편
- 출국장 진입 전 여권, 항공권, 위탁 수하물 무게를 미리 한 번 체크하면 수월했음
- 면세나 추가 쇼핑은 기대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아 미리 필요한 것은 시내에서 사는 편 추천
- 새벽이나 오전 비행이라면 체크인과 보안 검색 시간을 고려해 조금 일찍 움직이는 것이 안전
- 마지막 이마고 몰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됬는 지, 물갈이를 해서 지옥을 다녀왔음 (마지막 날은 안전한 음식을 드시기를)
📷 여행 사진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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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여행 팁 정리
- 환전 팁: (공항 or 시내)
- 인터넷/유심: (현지 유심 vs 로밍)
- 교통 정보: Grab 앱 필수!
- 주의 사항: 모기 대비, 기후 변화 등
- 추천 어플: Google Translate, Maps.me 등
🎒 여행을 마치며
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식 그 이상이었다. 자연과 함께한 시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.
다음에 또, 다시 이곳에 오기를 (가족 여행지로는 추천, 커플 여행지로는 비추천).